미성년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논란의 시작최근 태국에서 '언더피프틴'의 해외판인 '스타 이즈 본'이 방송을 시작하며, 국내외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소녀들을 대상으로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본래 국내 방송을 추진했으나 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여 무산된 바 있습니다. 태국 방송 강행, 부모 동의 없는 결정가장 큰 문제는 '스타 이즈 본'의 태국 방송 편성이 일부 출연자 부모들의 동의 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서혜진 PD는 동남아 활동을 부추기며 소송까지 당한 전례가 있으며, 일부 부모들은 태국 방송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방송 무산과 해외 진출 시도'언더피프틴'은 국내 방송이 무산된 후, 일본 방송을 추진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