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동혁 빈소 방문과 논란의 시작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최근 가족상을 당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빈소를 방문한 것을 두고, 양측 측근 인사들 간의 거친 설전이 오가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박정하 의원과 함께 빈소를 찾아 헌화 후 장 대표와 같은 테이블에 잠시 앉았다 떠났습니다. 하지만 장 대표 측 인사들은 사전 조율 없는 방문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정치적 계산이 깔린 행보라는 의혹과 함께, 인간적인 도리를 다하려는 행보라는 상반된 시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원색적인 비난 쏟아낸 당권파 측조광한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 의원의 방문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고 비꼬았으며, 김효은 대변인 역시 '남은 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비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