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vs 월드컵, 이동국의 선택은?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딸의 졸업식보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경기에 더 큰 관심을 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족 단체 대화방을 공개하며, 딸 이재시 양의 최우등 졸업식에도 불구하고 이동국이 월드컵 경기를 우선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재시 양이 '최우등 학위 수여'라는 특별한 소식을 전했음에도 이동국은 축구 경기 시간을 확인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졸업식 현장, 월드컵 열기로 후끈결국 이동국은 졸업식 당일, 휴대전화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수진 씨는 이동국과 아들 이시안 군이 졸업식에서도 월드컵 경기에 집중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월드컵 경기를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