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민심 잡기 위한 진솔한 소통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북구에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당선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북구를 1순위로 만들겠습니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지역 곳곳을 누비는 영상에서, 한 의원은 길에서 만난 중학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아저씨 붙었어"라고 말하며 악수를 건넸습니다. 학생이 자신을 기억하냐고 묻자 "너 봤잖아. 너 몰랐지 아저씨 붙은 거"라고 화답하며, "지나가다 쫄깃하게 붙었어"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선거 운동 당시에도 학생들에게 "아저씨가 말이야"라며 편안하게 대화를 건네던 모습과 일맥상통하며, 지역 주민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인스타그램 맞팔로우 요청에 흔쾌히 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