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평가, 치열한 경쟁 속 '상향 평준화' 흐름2025 중앙일보 대학 종합평가에서 서울대가 1위를 차지하며, 이공계 대학 분리 평가 이후 10년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 서울대는 졸업생 사회 영향력(1위), 낮은 중도포기율(2.2%·1위) 등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연세대는 학생당 교육비(3843만원·2위) 등 학생 투자 관련 지표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1~5위 간 점수 차가 2년 전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대학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전반적인 수준이 높아지는 ‘상향 평준화’의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들의 괄목할 만한 성과연세대가 2위를 유지하고, 한양대가 3위로 올라서면서 상위권 대학들의 순위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한양대는 연구 및 학생 창업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