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JTBC 회생신청에 안타까움 표해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이 몸담았던 JTBC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깊은 슬픔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에 JTBC 전경 사진과 함께 "이게 무슨 일이야.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는 글을 남기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어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라 본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습니다. 이는 JTBC가 유동화 차입금 미상환으로 채무불이행을 선언하고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접수한 데 따른 반응입니다. JTBC, 206억 원 규모 채무불이행 및 회생 신청중앙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JTBC는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