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6년 차, 억대 연봉의 감격KT 위즈의 한승혁 선수가 프로 16년 만에 억대 연봉을 받게 되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성공적인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9400만 원에서 219.1% 인상된 3억 원으로, 한화 이글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억대 연봉을 받는다는 것은 선수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보상 선수로 KT 합류, 새로운 시작한승혁 선수는 FA 계약으로 한화로 이적한 강백호 선수의 보상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는 새로운 팀 동료들과 첫 스프링캠프를 떠나는 설렘을 표현하며, KT에서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한승혁 선수는 “매년 가는 스프링캠프인데 올해는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