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 벤지, 시범경기서 맹활약메이저리그(MLB)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 중인 카슨 벤지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1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폭투와 2루타를 묶어 득점을 올렸고, 2회에는 절묘한 2루타, 7회에는 깨끗한 우전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이날 양 팀에서 유일하게 4출루 경기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시범경기 타율은 0.406을 기록 중입니다. 차세대 핵심 선수로 주목받는 이유만 23세의 좌타 외야수인 카슨 벤지는 메츠가 차세대 핵심 선수로 기대하는 유망주입니다. 2024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9순위로 지명되었으며, 지난해 하이싱글A에서 더블A까지 빠르게 승격하는 등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보여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