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철, 폭풍 성장한 모습 공개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화제입니다. 과거 예능에서 '천억을 줘도 수술은 안 한다'는 발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홍화철은 이제 시속 147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이대호'에 공개된 영상에서 홍화철은 아버지의 후배인 이대호, 정훈을 상대로 라이브 배팅 승부를 펼쳤습니다. 그는 최고 구속 147km의 직구를 앞세워 노련한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으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이대호도 감탄한 홍화철의 위력적인 투구경기 전 홍화철은 대선배들과의 승부에 긴장하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최고 구속은 147km다. 아직 결정구는 없지만 남자는 직구라는 생각으로 직구 위주로 가겠다"고 말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