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모의 유도 스타, 다리아 빌로디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도선수로 꼽히는 다리아 빌로디드(26·우크라이나)가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니스커트와 포로셔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패션과 스포츠음료 화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빌로디드는 172cm의 늘씬한 키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허벅지 라인은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습니다. 팬들은 "보일 듯 말 듯 아찔하다", "유도복을 벗으니 완전 딴사람", "매트 위의 여신이 강림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허미미와 같은 체급, 강력한 경쟁자 등장빌로디드가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스타 허미미(24·경북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