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좌완 투수 송승기, 1군 엔트리 제외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투수 송승기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어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투수 송승기의 1군 엔트리 말소를 결정했으며, 이는 좌측 등 근육 담 증세 때문입니다. 염 감독은 "승기가 오늘 피칭을 했는데 담 증세가 남아있어서 엔트리에서 뺐다가 휴식을 주고 돌아와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빼고 열흘을 채우고 돌아오면 충분한 휴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승기의 부진과 감독의 판단송승기는 지난 7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9피안타(2피홈런) 1볼넷 6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순서상 주말 롯데전 등판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LG는 송승기의 휴식을 결정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최근 리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