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계 절친 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의 아름다운 만남1990년대 코트를 뜨겁게 달궜던 농구 스타 우지원과 전희철 감독의 딸들이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 양과 전희철의 장녀 전수완 양은 최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각각 선(善)과 미(美)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코트에서 함께 땀 흘렸던 아버지들의 끈끈한 우정처럼, 아름다운 외모와 재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끼와 재능을 겸비한 차세대 스타의 탄생우서윤 양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며 예술적 감각을 키우고 있습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최근 '내 새끼의 연애2'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