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이혼 후 근황 공개가수 라이머가 안현모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은 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는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함께 식사를 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라이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지 않는다고 밝히며,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롭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수,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너' 요청김성수는 동반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된 박소윤을 위해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너'를 자처하며 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30년 가까이 운동해 온 '헬스인' 라이머는 과거 '3대 500'을 쳤다고 밝히며 운동 실력을 과시했다. 운동 후 두 사람은 라이머의 단골 국밥집에서 식사를 했다. 박소윤 등장, 라이머와 묘한 기류?식사 자리에는 박소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