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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연패 향한 순조로운 출발: 1포트 배정, 23일 조 추첨 결과는?

essay50119 2026. 7. 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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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축구 조 추첨,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 추첨식이 한국 시간 기준 23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에서 열립니다. 이번 조 추첨은 약 30분간의 개회식 후 수구, 핸드볼, 축구 등 다양한 종목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자 축구에는 총 15개국이 참가하며, A~D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게 됩니다. D조는 3개 팀, A~C조는 4개 팀으로 구성되며, 각 조 1, 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대한민국, 1포트 배정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들과 조기 격돌 회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월 열린 AFC U-23 아시안컵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1포트에 배정되었습니다이는 일본, 중국, 베트남과 함께 1포트에 속하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조별리그에서 이들 강팀들과의 맞대결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포트 배정은 각 포트에서 한 팀씩 추첨하여 조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포트에는 우즈베키스탄, UAE, 사우디아라비아, 태국이, 3포트에는 이란, 키르기스스탄, 카타르, 필리핀이, 4포트에는 쿠웨이트, 홍콩, 북한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민성호, 와일드카드 포함 최정예 멤버로 4연패 도전

대한축구협회는 23명으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배준호, 김지수, 양민혁 등 유럽파와 K리그 자원을 고르게 선발했으며, 특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경험한 양현준, 엄지성, 이기혁을 와일드카드로 차출하여 대회 4연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선수단은 9월 초 소집되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감독의 자신감: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로 경쟁력 극대화

이민성 감독은 U-23 아시안컵 이후 두 차례의 소집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높였으며, 현재 이 연령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선수들로 최종 명단을 구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이는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이라는 목표 달성에 대한 감독의 확고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4연패 향한 순조로운 여정의 시작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1포트 배정으로 조기 강팀과의 격돌을 피했으며, 최정예 멤버 구성과 감독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축구 조 추첨 관련 궁금증

Q.조 추첨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조 추첨은 한국 시간 기준 23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됩니다.

 

Q.남자 축구에는 총 몇 개국이 참가하나요?

A.남자 축구에는 총 15개국이 참가합니다.

 

Q.대한민국은 어떤 포트에 배정되었나요?

A.대한민국은 일본, 중국, 베트남과 함께 1포트에 배정되었습니다.

 

Q.와일드카드로 누가 선발되었나요?

A.양현준, 엄지성, 이기혁 선수가 와일드카드로 선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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