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박시후, 유럽 무대서 슈퍼루키 등극! 미스코리아 누나도 응원하는 축구 신예
포르투갈 무대서 주목받는 신예 박시후
충남아산FC 출신 유망주 박시후 선수가 포르투갈 리그 아로카에 합류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일(한국시간) 아로카 구단은 박시후 선수와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하고 등번호 77번을 부여하며 그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박시후 선수는 아로카에서 활약 중인 이현주 선수와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박시후 선수는 2025년 7월, 충남아산 구단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데뷔 첫해 9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로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K리그 역사를 새로 쓴 최연소 기록
박시후 선수는 짧은 기간 동안 의미 있는 기록들을 연이어 세우며 충남아산FC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구단 최초 준프로 선수 타이틀에 이어 충남아산 역사상 최연소 출전 및 최연소 득점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는 K리그2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역대 최연소 출전 7위, 최연소 득점 3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입니다. 이번 시즌에도 9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하며 특유의 돌파력과 슈팅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 구단들의 주목을 받았고, 결국 포르투갈 아로카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아로카 구단의 높은 기대감
아로카 구단 역시 박시후 선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조엘 피뉴 단장은 영입 발표 당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시후는 매우 높은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는 선수"라며, "이곳에 오자마자 당장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고 싶지는 않다. 충분한 시간을 가져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시후의 잠재력을 고려하면 올해부터 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그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합류 한 달 만에 긍정적 평가
박시후 선수는 아로카 합류 후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구단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박시후 선수가 바스쿠 세아브라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뿐만 아니라 아로카 구단 축구 부문 관계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직 18세에 불과한 박시후 선수는 연습경기에서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기술,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워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축구 신예 박시후, 유럽 무대서 빛나는 재능
18세 축구 유망주 박시후 선수가 포르투갈 아로카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K리그에서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두각을 나타낸 박시후는 유럽 무대에서도 빠른 스피드, 뛰어난 기술, 왕성한 활동량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로카 구단은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시후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박시후 선수의 친누나는 누구인가요?
A.박시후 선수의 친누나는 지난해 미스코리아 '예'에 선발된 박지유 씨입니다.
Q.박시후 선수는 아로카에서 어떤 등번호를 달고 뛰나요?
A.박시후 선수는 아로카에서 등번호 77번을 부여받았습니다.
Q.박시후 선수의 K리그 최연소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박시후 선수는 충남아산 역사상 최연소 출전 및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K리그2 전체에서도 역대 최연소 출전 7위, 최연소 득점 3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