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와의 결혼 7주년 앞두고 '정글' 첫 만남 떠올리며 눈물 펑펑
강남, 이상화와의 신혼 초 에피소드 공개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의 신혼 초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SBS 공식 채널에 게시된 '아니 근데 진짜!' 선공개 영상에서 강남은 아내가 화나면 반려견들도 도망갈 정도의 아우라가 생긴다고 말하며,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반려견과 함께 앉았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마치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하는 듯한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다시 태어나도 가고 싶지 않은 이유
이상민이 이혼하면 국민 쓰레기가 될까 봐 그러는 거냐는 질문에 강남은 부부의 연을 맺어준 '정글의 법칙'에서의 첫 만남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다툼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아버지가 일본어로 말하면 어머니가 한국말로 욕하며 상황이 종료되는 유쾌한 가족사를 덧붙였습니다.

이상화와 강남, 결혼 7주년을 앞두고
강남은 2019년 10월 12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하여 올해 결혼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그리고 신혼 초의 유쾌한 에피소드들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준희와 김민수의 묘한 기류
이날 방송에서는 고준희와 코미디언 김민수 사이의 묘한 기류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즉흥 뽀뽀를 나누고 매일 연락을 주고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MC들은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화끈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받아쳤고, 이상형으로 '고양이상에 키가 큰 연상'을 꼽아 고준희와 꼭 닮은 조건에 '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결혼 7주년 앞둔 강남, '정글' 첫 만남에 대한 솔직 고백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의 신혼 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결혼 7주년을 앞둔 심경을 전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 에피소드와 함께, 두 사람의 만남의 장이었던 '정글의 법칙' 첫 만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준희와 김민수의 묘한 기류 또한 흥미로운 볼거리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강남과 이상화는 언제 결혼했나요?
A.강남과 이상화는 2019년 10월 12일에 결혼했습니다.
Q.강남이 '정글의 법칙' 첫 만남을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말에 굴복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Q.고준희와 김민수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방송에서 묘한 기류를 보였으며, 서로에 대한 솔직한 대화와 이상형 언급으로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방송에서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