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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셧다운' 속 익스프레스, 하림 품에서 매출 55% '껑충'!

essay50119 2026. 7. 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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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정상 영업 '순항'

운영자금 고갈로 홈플러스가 전국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지난달 하림그룹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4개 점포의 정상 영업을 이어가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본체는 존폐 기로에 섰지만, 익스프레스는 공급망 안정화와 매출 회복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NS쇼핑은 지난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1206억원에 인수하며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켰습니다.

 

 

 

 

매출 55% 증가, 소비자 발길 되돌리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4개 점포 모두 정상 영업 중입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9일까지 17일간 일평균 매출은 직전 기간보다 35% 증가했으며, 5월 일평균과 비교하면 55%에 달하는 놀라운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점포 운영 안정화와 상품 공급 정상화가 소비자들의 발길을 다시 매장으로 이끌고 있는 결과로 분석됩니다.

 

 

 

 

신선식품 납품률 98% 회복, 공급망 안정화

상품 공급망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주요 상품군의 운영 품목을 확대하는 가운데 농산물·수산물·축산물 등 신선식품의 발주 대비 납품률은 98%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퀵커머스 서비스 또한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협력사와의 공급망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대형마트, 운영자금 부족으로 영업 중단

반면,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부족으로 전국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습니다. 상품 대금은 물론 전기료, 시설 유지비 등 기본 운영비조차 감당하기 어렵게 된 상황입니다. 이는 대형마트 매장뿐 아니라 본사 조직에도 적용되며, 쇼핑몰 입점 점포는 각 입점업체 판단에 따라 영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회생절차 폐지 결정, 향후 전망은?

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회생계획안 이행에 필요한 최소 운영자금 2000억원 조달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홈플러스는 즉시항고 기한까지 운영자금 확보 방안과 법원 판단을 지켜본 뒤 영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익스프레스의 독립 운영과 홈플러스의 회생 또는 청산 절차 장기화가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 신뢰에 미칠 영향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하림과 함께 날아오르다!

하림그룹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전국 점포 정상 영업과 매출 55% 증가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반면 모기업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하며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익스프레스는 공급망 안정화와 소비자 신뢰 회복을 바탕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근거리 장보기 슈퍼마켓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왜 정상 영업이 가능한가요?

A.하림그룹 계열사인 NS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인수하며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켜 독립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공급망 안정화와 상품 공급 정상화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Q.홈플러스 대형마트 영업 중단의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운영자금이 바닥나 상품 대금은 물론 전기료, 시설 유지비 등 기본 운영비조차 감당하기 어렵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Q.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A.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바탕으로 상품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소비자의 일상에 가장 가까운 근거리 장보기 슈퍼마켓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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