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이혼 후 외로움 고백…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로워"
라이머, 이혼 후 근황 공개
가수 라이머가 안현모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은 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는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함께 식사를 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라이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지 않는다고 밝히며,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롭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수,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너' 요청
김성수는 동반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된 박소윤을 위해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너'를 자처하며 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30년 가까이 운동해 온 '헬스인' 라이머는 과거 '3대 500'을 쳤다고 밝히며 운동 실력을 과시했다. 운동 후 두 사람은 라이머의 단골 국밥집에서 식사를 했다.

박소윤 등장, 라이머와 묘한 기류?
식사 자리에는 박소윤도 초대되었다. 박소윤은 라이머에게 처음 보는 듯 묻더니, 과거 사적인 자리에서 가까이 본 적이 있다고 폭로해 라이머를 당황하게 했다. 종교와 음식 취향 등 공통점을 발견한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에 김성수는 '소개팅 자리 아니다'라며 경고하기도 했다.

라이머의 솔직한 고백, 그리고 새로운 만남?
이혼 후 외로움을 느끼는 라이머의 솔직한 심경과 함께, 박소윤과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라이머에 대해 궁금해하실 점들
Q.라이머와 안현모는 언제 이혼했나요?
A.라이머와 안현모는 결혼 6년 만인 2023년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Q.라이머는 운동을 얼마나 했나요?
A.라이머는 30년 가까이 운동해 온 '헬스인'으로, 과거 '3대 500'을 쳤다고 합니다.
Q.라이머는 요리를 좋아하나요?
A.네, 라이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