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조언 통했다!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1.5억 보너스 잭팟!
최두호, UFC 10년 만에 3연승 쾌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날카로운 조언을 듣고 승리를 거머쥔 최두호가 UFC 데뷔 10년 만에 값진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2023년 복귀 후 4연속 무패(3승 1무) 행진을 이어가며, 통산 6승을 모두 (T)KO로 장식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승리로 최두호는 1억 5천만 원 상당의 보너스까지 획득하며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정찬성의 '한마디'가 승부를 갈랐다
1라운드, 최두호는 상대 다니엘 산토스의 거센 압박에 고전하며 얼굴에 붉은 홍조를 띠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코너에 있던 정찬성은 “형 말 잘 들어”라며 최두호를 집중시켰습니다. “상대가 연타를 할 때 가드로만 막고 있는데, 그걸 끊어야 해. 펀치가 세 개만 나왔으면 좋겠어”라는 그의 조언은 최두호에게 명확한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역전 드라마, 최두호의 압도적인 반격
정찬성의 조언은 즉각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2라운드 들어 최두호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둔해진 산토스의 움직임을 틈타 날카로운 잽과 오른손 카운터가 연이어 적중했습니다. 산토스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가볍게 튕겨내며 체력을 소진시킨 최두호는 케이지 구석으로 몰아넣은 뒤, 잽과 어퍼컷에 이은 강력한 왼손 바디 펀치로 TKO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복수 성공과 다음 목표
경기 후 최두호는 정찬성을 비롯한 코치진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특히 후배 파이터들을 연파했던 산토스에게 완벽한 복수를 성공하자, “내가 맏형으로서 '코리안 킬러'란 별명을 지워버려서 너무 기쁘다”며 통쾌함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다음 상대로 페더급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을 지목하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승리의 열쇠, 끈끈한 동료애와 빛나는 실력
최두호 선수의 10년 만의 3연승과 1.5억 보너스 획득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끈끈한 동료애와 빛나는 실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입니다. 정찬성 코치의 결정적인 조언과 최두호 선수의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이 어우러져 짜릿한 역전승을 선사했습니다.
최두호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최두호 선수의 이번 승리는 몇 번째 UFC 3연승인가요?
A.최두호 선수는 이번 승리로 UFC 데뷔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Q.정찬성 코치의 조언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나요?
A.정찬성 코치는 최두호 선수에게 상대의 연타 공격을 가드로만 막지 말고 끊어내며, 펀치를 세 개 정도만 내는 것이 좋겠다는 구체적인 조언을 했습니다.
Q.최두호 선수가 다음 상대로 지목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A.최두호 선수는 다음 상대로 페더급 랭킹 15위인 파트리시우 핏불을 지목하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