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데뷔 21주년, 완전체 회동 불발…다나의 3년째 감감무소식, 팬들의 아쉬움
천상지희, 데뷔 21주년 기념…다나 불참에 아쉬움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가 데뷔 21주년을 맞아 다시 뭉쳤습니다. 13일 스테파니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의 2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린아, 선데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오랜 우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만남은 데뷔 2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지만, 멤버 다나가 함께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도 이어졌습니다. 선데이는 이후 자신의 집으로 자리를 옮겨 멤버들과 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다나, 27kg 감량 후 3년째 근황 공개 없어
'천상지희'는 2005년 5월 1일 데뷔하여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습니다. 앞서 다나는 2019년 80kg에 육박했던 몸무게에서 27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지난 2022년까지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약 3년째 공식 활동이나 근황 공개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는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이해와 기다림, 완전체 활동 기대
린아, 선데이, 스테파니는 지난해 10월 가수 김재중의 채널에 출연해 다나의 상황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시 멤버들은 '다나가 개인적으로 준비가 안 돼서 양해를 구했다'며 '아직 매스컴이나 여러분 앞에 서기 부끄럽다고 해서 멤버들도 이해해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네 사람이 다시 함께하는 완전체 모습을 기다리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멤버들
현재 린아, 선데이, 스테파니는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며, 최근 개인 채널 개설과 부캐 활동 소식도 공개했습니다. 데뷔 21주년을 맞아 다시 모인 천상지희 멤버들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천상지희 21주년, 완전체는 아쉽지만… 멤버들의 현재와 팬들의 기대
천상지희 데뷔 21주년을 맞아 멤버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가 뭉쳤으나 다나는 불참했습니다. 다나는 27kg 감량 후 3년째 근황이 뜸하며, 멤버들은 그녀의 상황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완전체 활동을 기다리며, 현재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천상지희 멤버들의 근황,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다나는 왜 21주년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나요?
A.다나는 아직 대중 앞에 서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준비가 되지 않아 양해를 구했으며, 멤버들은 이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Q.다나의 최근 근황은 어떤가요?
A.다나는 2019년 27kg 감량 후 약 3년째 공식적인 활동이나 근황 공개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Q.다른 천상지희 멤버들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나요?
A.스테파니, 린아, 선데이는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선데이는 결혼 후 딸을 출산하고 개인 채널 및 부캐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