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다영, 배성재 권유로 퇴사 후 '신혼 만끽'… "함께 할 시간, 더 많이 갖고 싶어"

essay50119 2026. 5. 6. 21:06
반응형

김다영, 배성재와 결혼 후 퇴사 이유 공개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14살 연상인 남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발표 후 S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동상이몽2'에 합류한 김다영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퇴사한 것에 대해 "연애할 때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 방송 스케줄이 다르기도 하고 남편이 너무 바빴다"며, "결혼 후에도 제가 맞추지 않으면 신혼생활도 제대로 못 할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남편 배성재의 권유에 따른 결정이었다.

 

 

 

 

배성재, 아내의 '고생'을 덜어주고 싶었다

배성재는 아내 김다영의 퇴사에 대해 "아내가 SBS에서는 몇 년 안 다녔지만, 지역 방송도 많이 다니며 고생을 많이 했다. 경력이 10년 정도 되니 좀 쉬게 해주고 싶었다"며, "편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으로 부부가 되었으며, 김다영은 퇴사 후 지난 1년간 그동안 못했던 데이트도 많이 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배성재·김다영, 각자의 아나운서 경력

배성재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06년 SBS로 이적하여 오랜 기간 스포츠 중계를 맡아왔다. 2021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도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국제 대회 중계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를 거쳐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SBS 8 뉴스' 스포츠 뉴스 진행과 파리올림픽 메인 MC로 활약한 바 있다.

 

 

 

 

결혼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시작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의 권유로 퇴사 후 신혼 생활에 집중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바쁜 방송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할 시간을 늘리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다영과 배성재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김다영과 배성재는 14살 차이가 납니다.

 

Q.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나요?

A.두 사람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Q.김다영은 퇴사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A.김다영은 퇴사 후 남편 배성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등 신혼 생활에 집중하며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