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10년 열애 끝 24일 결혼! 2PM 완전체 축가로 감동 더한다
옥택연, 10년 열애의 결실 맺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10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합니다. 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되며, 소속사 51K는 예비 신부를 배려하여 모든 사항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PM 멤버 전원, 옥택연 위한 축가 무대
이번 결혼식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단연 2PM 멤버 전원이 부르는 축가입니다. 13년 전 옥택연 씨가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2PM 멤버들에게 부탁했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까지, 멤버 5명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옥택연 씨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특히 팀 내 '1호 유부남'인 황찬성 씨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합니다.

시상식 깜짝 고백, 현실로 이루어진 사랑
옥택연 씨는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우수상 수상 소감 말미에 '사랑해 지혜야'라고 외치며, 10년간 이어온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2020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꾸준히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2PM, 17년 우정 이어온 그룹
2008년 데뷔 이후 17년 이상 굳건한 우정을 이어온 2PM은 멤버 각자의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옥택연 씨 역시 그룹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 '빈센조', '어사와 조이', '가슴이 뛴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결혼으로 옥택연 씨는 황찬성 씨에 이어 2PM의 두 번째 기혼 멤버가 되었습니다.

축복 속 옥택연의 새로운 시작
10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 옥택연 씨의 결혼식에 2PM 멤버 전원이 축가를 부르며 감동을 더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옥택연 씨의 앞날이 더욱 빛나기를 응원합니다.
옥택연 결혼 관련 궁금증
Q.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2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지인만 초청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됩니다.
Q.2PM 멤버 전원이 참석하나요?
A.네, 2PM 멤버 전원이 참석하여 축가를 부르고 황찬성 씨가 사회를 맡습니다.
Q.예비 신부는 누구인가요?
A.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예비 신부를 배려하여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