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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늪 한화, 롯데전 라인업 공개! 박준영 선발 등판…반전 계기 마련할까?

essay50119 2026. 4. 1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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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늪에 빠진 한화, 반전이 시급하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10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6경기에서 모두 패배하며 연패가 길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3경기에서는 25실점을 허용하는 등 투수진의 부진이 뼈아팠습니다. 6승 10패, 승률 0.375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러 있는 한화는 17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롯데전 선발 투수 박준영, 1군 경험 쌓을 기회

1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한화는 신인 투수 박준영을 선발 투수로 내세웁니다. 2022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박준영은 상위 순번의 기대주였지만,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군에서 10경기 등판에 그쳤습니다. 올 시즌에는 주로 불펜으로 7경기에 등판하여 4⅔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 중입니다. 직전 등판이었던 12일 KIA전에서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발 등판은 박준영에게 1군에서의 경험을 쌓고 성장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트레이드 영입 이교훈, 1군 엔트리 말소

한화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최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된 투수 이교훈을 2군으로 내리고, 투수 권민규를 콜업했습니다. 이교훈은 외야수 손아섭을 내주고 현금 1억 5000만원과 함께 한화로 이적했습니다. 16일 삼성전에서 1군 엔트리에 등록되어 경기에 출전했지만, ⅓이닝 동안 2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교훈은 다음 기회를 위해 2군에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롯데전 라인업 공개, 연패 탈출 총력전

김경문 감독은 17일 롯데전에서 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날 공개된 라인업은 이원석(중견수), 오재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도윤(2루수), 김태연(3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타격감이 좋은 선수들을 배치하며 득점력 강화에 힘쓴 모습입니다. 과연 이 라인업이 6연패의 흐름을 끊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6연패 탈출 위한 한화의 선택!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부진을 딛고 17일 롯데전에서 반전을 노립니다. 신인 박준영이 선발 투수로 나서고, 트레이드 영입된 이교훈은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총력전 라인업으로 연패 탈출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궁금증 해결!

Q.한화의 현재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A.한화는 6승 10패, 승률 0.375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Q.이교훈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A.이교훈 선수는 최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로 이적한 투수입니다. 외야수 손아섭 선수가 두산으로 이적하는 조건으로 영입되었습니다.

 

Q.박준영 선수의 1군 기록은 어떤가요?

A.박준영 선수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군에서 총 10경기에 등판했으며, 올 시즌에는 주로 불펜으로 7경기에 출전하여 4⅔이닝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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