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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실종 사건! 임라라♥손민수 딸 단이, 5개월 만에 사라진 눈웃음의 비밀

essay50119 2026. 4. 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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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부부의 짜릿한 자유 시간

개그우먼 임라라와 10년차 커플 유튜버 손민수가 출산 후 첫 자유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회사 직원들과의 회식을 위해 외출에 나섰는데요. 임라라는 "출산 후 제대로 술 마시는 게 처음"이라며 육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모처럼의 외출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든든한 조력자, 외삼촌 부부의 등장

부부가 마음 편히 자유를 누릴 수 있었던 데에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외삼촌과 외숙모가 집에서 쌍둥이들을 돌봐주기로 한 것인데요. 집안의 첫 쌍둥이 조카들을 보며 외삼촌 부부는 연신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이며 조카 바보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귀여운 쌍둥이들의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합니다.

 

 

 

 

단이 쌍꺼풀 실종 사건의 전말

이날 단이를 보던 외삼촌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쌍꺼풀이 없는데?"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단이의 외할머니는 "얘 있었지. 살이 찌니까 없지"라며 쿨하고 명쾌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단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웃음꽃 피운 꿀벌 가족의 첫 벚꽃 나들이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는 외삼촌 부부의 도움으로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 시간을 즐겼습니다. 딸 단이의 쌍꺼풀이 사라진 웃픈 에피소드와 함께, 꿀벌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유쾌한 육아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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