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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 부상에도 멈추지 않는 '황금 듀오'의 질주… 다음 목표는?

essay50119 2026. 1. 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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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부상, 멈춰버린 질주

여자단식 안세영과 함께 한국 배드민턴이 자랑하는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의 승승장구가 예상치 못한 부상 때문에 제동이 걸렸다.

 

 

 

 

말레이시아 오픈, 투혼의 우승

서승재-김원호는 지난 11일 열린 말레이시아오픈(슈퍼1000) 남자복식 결승에서 랭킹 2위이자 말레이시아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받은 아론 치아-소위익 조를 2-1(21-15 12-21 21-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부상 투혼, 그리고 파트너십

서승재는 결승전이 끝난 뒤 BWF와의 인터뷰에서도 "지금도 여전히 부상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통증을 참고 뛰었음을 고백한 뒤 "(김)원호가 넓은 범위를 커버해줬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파트너에게 공을 돌렸다.

 

 

 

 

인도 오픈 기권, 그리고 휴식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4일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조가 현재 인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에 기권하기로 했다"면서 "앞서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발생한 서승재의 부상 여파"라고 설명했다.

 

 

 

 

2025년, 그들이 보여준 압도적인 기록

이들은 2018년 이후 각자의 길을 걷다 2025년 초 7년 만에 재결합했는데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찰떡궁합을 보여줬다.

 

 

 

 

다음 목표는 전영오픈 2연패

다행히 이후 2월까지는 큰 대회 일정이 없다. 일단 부상 회복에 집중한 뒤 3월초 열리는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황금 듀오, 다시 한번 비상할 준비

서승재-김원호 조는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이후 서승재의 부상으로 인도 오픈 기권을 결정했지만, 다가오는 전영오픈에서 2연패를 노리며 다시 한번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서승재 선수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말레이시아 오픈 8강 경기 도중 슬라이딩 과정에서 어깨 부상을 입었으며, 결승전에서도 통증을 참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현재는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Q.김원호 선수의 현재 상태는 어떤가요?

A.김원호 선수는 파트너인 서승재 선수의 부상을 돕기 위해 넓은 범위를 커버하며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는 부상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Q.두 선수의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요?

A.두 선수는 부상 회복 후 3월 초에 열리는 전영오픈에서 2연패를 목표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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